일곱 시의 질문
The Seven O'Clock Question
할머니는 매일 저녁 일곱 시에 .
그리고 은 똑같아요. "민지야, 밥 먹었니?"
민지는 . "네, 먹었어요."
그러면 전화는 .
민지는 궁금했어요. '할머니는 왜 매일 같은 것만 물으실까?'
Checkpoint quiz
3 questions on Part 1
어느 날, 민지는 할머니 집에 갔어요.
저녁 일곱 시가 됐어요.
할머니는 벌써 전화 에 앉아 있었어요.
민지는 바로 에 서 있었어요.
그런데 할머니는 손으로 를 천천히 .
민지는 할머니의 전화를 봤어요.
는 하나밖에 없었어요. 바로 민지의 였어요.
Checkpoint quiz
3 questions on Part 2
민지는 그때 알았어요. 은 않았어요.
할머니는 민지의 가 싶었어요.
그날 저녁, 두 사람은 한 시간이나 이야기했어요.
Checkpoint quiz
2 questions on Part 3
Vocabulary
Grammar notes
전화번호는 하나밖에 없었어요.
There was only one phone number — nothing but that.
두 사람은 한 시간이나 이야기했어요.
The two of them talked for a whole hour.
할머니는 손으로 번호를 천천히 눌렀어요.
Grandma slowly pressed the number by hand.
할머니는 왜 매일 같은 것만 물으실까?
Why does Grandma only ask the same thing every day?
할머니는 민지의 목소리가 듣고 싶었어요.
Grandma wanted to hear Minji's voice.
Take the final quiz
4 questions on the whole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