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의 기다림
What Mimi Waits For
우리 미미에게는 이 하나 있었어요.
미미는 저녁 여섯 시쯤 앞에 어요.
그리고 오랫동안 만 봤어요.
우리는 "미미가 ."라고 생각했어요.
Checkpoint quiz
3 questions on Part 1
어느 날, 할머니가 미미에게 밥을 일찍 줬어요.
밥이나 을 주면 미미는 보통 잘 어요.
하지만 그날은 밥을 않았어요.
미미는 다시 앞으로 갔어요.
그리고 여섯 시까지 앞에서 어요.
Checkpoint quiz
3 questions on Part 2
여섯 시에 가 학교에서 어요.
미미는 에게 뛰어갔어요.
가 온 뒤에 미미는 밥을 시작했어요.
미미는 게 아니었어요.
를 거예요.
이제 우리도 여섯 시마다 앞에서 를 .
Checkpoint quiz
4 questions on Part 3
Vocabulary
Grammar notes
미미는 매일 저녁 여섯 시쯤 문 앞에 앉았어요.
Every evening around six, Mimi would sit in front of the door.
밥이나 간식을 주면 미미는 보통 잘 먹었어요.
Give her food or a treat, and Mimi usually ate it right up.
이제 우리도 여섯 시마다 문 앞에서 누나를 기다려요.
Now we, too, wait at the door for her every six o'clock.
하지만 그날은 밥을 먹지 않았어요.
But that day she didn't eat.
밥이나 간식을 주면 미미는 보통 잘 먹었어요.
When you give her food or a treat, Mimi usually ate it well.
Take the final quiz
3 questions on the whole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