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의 새해 편지
Grandmother's New Year Letter
유나는 첫날에 를 써요.
의 자신에게 보내는 편지예요.
이 습관은 부터 시작됐어요.
유나가 열 살이었을 때, 할머니가 가르쳐 주셨어요.
할머니도 같은 를 썼어요.
Checkpoint quiz
4 questions on Part 1
그런데 할머니가 많이 편찮으셨어요.
유나는 할머니 댁에 갔어요.
"." 할머니가 웃으며 말했어요.
" 왔을 때보다 얼굴이 좋아 보이네."
사실은 겨울에 유나도 많이 아팠어요.
두 사람은 이야기를 하며 보냈어요.
Checkpoint quiz
4 questions on Part 2
할머니가 낡은 상자 하나를 꺼냈어요.
그 안에는 할머니가 쓴 가 가득했어요.
"이건 쓴 거야. 너에게 주는 편지란다."
유나는 했지만 참지 못했어요.
할머니가 유나의 손을 꼭 잡았어요.
"에는 슬퍼하지 말고, 즐겁게 살아라."
그날 이후로 유나는 두 통을 써요. 하나는 자신에게, 하나는 할머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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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questions on Part 3
Vocabulary
Grammar notes
유나는 눈물을 참으려고 했어요.
Yuna tried to hold back her tears.
유나는 눈물을 참지 못했어요.
Yuna couldn't hold back her tears.
할머니가 웃으며 말했어요.
Grandmother spoke while smiling.
할머니가 가르쳐 주셨어요.
Grandmother taught it (for) 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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