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준의 생일 미역국
Minjun's Birthday Soup
민준은 요리를 못해서 매일 밖에서 밥을 사 먹어요.
월요일에는 에서 을 시켜요.
화요일에는 식당에서 과 을 먹어요.
집에 오는 길에는 편의점에서 간단한 을 사요.
민준의 냉장고에는 직접 만든 음식이 하나도 없어요.
Checkpoint quiz
4 questions on Part 1
그런데 오늘은 민준의 생일이에요.
아침 일찍 어머니에게서 전화가 왔어요.
"생일인데 은 먹었어?" 어머니가 물었어요.
사실 민준은 을 만들 줄도 몰랐어요.
어머니는 웃으면서 만드는 방법을 천천히 알려 줬어요.
Checkpoint quiz
3 questions on Part 2
민준은 큰 에 물을 붓고 불을 켰어요.
잠시 후 속 물이 부글부글 .
물이 때 미역과 소고기를 넣고 오래 기다렸어요.
국이 동안 민준은 어머니가 보내 준 을 솥에 넣고 .
남은 는 기름에 바삭한 도 만들었어요.
이 따뜻한 맛은 새해마다 먹던 을 생각나게 했어요.
작은 상 위에 과 과 이 나란히 놓였어요.
이제 민준은 비싼 밥보다 자기가 끓인 이 더 좋아요.
Checkpoint quiz
4 questions on Part 3
Vocabulary
Grammar notes
민준은 미역국을 만들 줄 몰랐어요.
Minjun didn't know how to make seaweed soup.
국이 끓는 동안 송편을 쪘어요.
While the soup boiled, he steamed songpyeon.
물이 끓을 때 미역을 넣었어요.
When the water boiled, he added the seaweed.
만두를 튀겨서 튀김을 만들었어요.
He fried the dumplings and made frit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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