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의 첫 서울 여행
Yuna's First Trip to Seoul
유나는 작은 마을에서 할머니와 함께 살아요.
유나의 꿈은 서울에 가서 을 보는 것이었어요.
하지만 그 전에 유나는 무서운 에 가야 했어요.
치료가 끝난 후 할머니가 유나를 .
"울지 않고 잘 참았으니, 이번 주말에 서울에 가자."
Checkpoint quiz
4 questions on Part 1
토요일 아침, 두 사람은 가방을 버스에 .
유나는 창밖 을 오래 .
드디어 앞에 서자 유나는 숨을 크게 쉬었어요.
넓은 궁을 걷는 기분이 정말 좋았어요.
유나는 입장권을 잘 챙겨서 나중에 일기장에 했어요.
Checkpoint quiz
4 questions on Part 2
저녁에는 할머니가 로 를 만들어 줬어요.
큰 에서 뜨거운 국물이 끓고 있었어요.
유나는 을 떼어 에 넣는 법을 배웠어요.
할머니는 유나의 솜씨를 또 .
유나는 이런 평범한 저녁이 얼마나 지 처음 느꼈어요.
여행 유나는 할머니와 보내는 시간을 더 아끼게 되었어요.
도 좋았지만, 진짜 는 사랑하는 사람 곁에 있었어요.
Checkpoint quiz
3 questions on Part 3
Vocabulary
Grammar notes
치료가 끝난 후 할머니가 칭찬했어요.
After the treatment, her grandmother praised her.
입장권을 일기장에 붙이기로 했어요.
She decided to paste the ticket into her diary.
이 저녁이 얼마나 소중한지 느꼈어요.
She felt how precious this evening was.
시간을 더 아끼게 되었어요.
She came to treasure the time even more.
Take the final quiz
3 questions on the whole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