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께 갚는 마음

TOPIK 2#59 · Slice & of & life

선생님께 갚는 마음

Paying the Teacher Back

Part 1

민수는 학교 다닐 때 말썽꾸러기 학생이었어요.

담임 박 선생님만 민수를 믿어 줬어요.

민수는 부족할 때 선생님께 자주 도움을 받았어요.

선생님은 "이 돈은 않아도 돼."라고 하셨어요.

하지만 민수는 언젠가 꼭 싶었어요.

그래서 그때부터 조금씩 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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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questions on Part 1

Part 2

고등학교를 후 민수는 갔어요.

있을 때 그는 선생님께 전화했어요.

"선생님, 저 잘 지내요." 민수의 목소리는 밝았어요.

제대 후 민수는 요리를 배워 작은 열었어요.

그는 배웠지만 결국 일식을 골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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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point quiz

4 questions on Part 2

Part 3

몇 년 후, 민수는 박 선생님을 .

선생님은 가게 앞의 예쁜 보며 웃으셨어요.

민수는 정성껏 만든 음식과 내놓았어요.

식사가 끝나고 민수가 건네자 선생님은 그를 가만히 .

"선생님, 옛날에 주신 이제 ."

선생님은 돈을 받지 않아서 민수는 조금 .

하지만 선생님은 "네 성공이 최고의 보답이야."라며 하나를 선물로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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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questions on Part 3

Vocabulary

Grammar notes

-지 않아도 되다don't have to, need not

이 돈은 갚지 않아도 돼요.

You don't have to pay this money back.

-(으)ㄴ 후after doing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군대에 갔어요.

After graduating high school, he went into the army.

-자as soon as, the moment (one does)

봉투를 건네자 선생님이 쳐다봤어요.

The moment he held out the envelope, the teacher looked at him.

-고 싶다to want to do

언젠가 꼭 갚고 싶었어요.

He wanted to pay it back one day for s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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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questions on the whole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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