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머니의 밥솥
Grandmother's Rice Cooker
수민은 작은 회사에서 일해요.
매일 만나고 함께 점심을 먹어요.
어느 날 엄마에게서 전화가 왔어요.
.
수민은 깜짝 놀라서 바로 주말에 시골에 가기로 했어요.
Checkpoint quiz
4 questions on Part 1
집은 어릴 때와 똑같았어요.
오래된 있었어요.
그 보자 갑자기 밀려왔어요.
돌아가신 이 밥을 짓던 모습이 떠올랐어요.
어릴 때 늘 따뜻했어요.
Checkpoint quiz
4 questions on Part 2
는 침대에 누워 계셨지만 수민을 보고 활짝 웃으셨어요.
수민은 옛날 된장찌개 만드는 법을 .
천천히 설명해 주시는 것을 수민은 공책에 .
며칠 후 의 좋아져서 수민은 마음이 .
그동안 자주 찾아오지 못한 것을 .
하지만 이제부터라도 자주 오면 된다고 생각했어요.
서울로 돌아가는 기차 안에서 수민은 오랜만에 마음이 편안했어요.
Checkpoint quiz
3 questions on Part 3
Vocabulary
Grammar notes
외할머니가 편찮으시다는 소식이었어요.
It was news that Grandmother (respectfully) was ill.
그 밥솥을 보자 향수가 밀려왔어요.
The moment she saw the rice cooker, nostalgia washed over her.
자주 찾아오지 못한 것을 후회했어요.
She regretted not having been able to visit often.
주말에 시골에 가기로 했어요.
She decided to go to the countryside over the weekend.
Take the final quiz
3 questions on the whole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