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사진관

TOPIK 2#91 · Slice & of & life

오래된 사진관

The Old Photo Studio

Part 1

박 사장님의 은 사십 년이 됐어요.

사람들은 휴대폰으로 사진을 때문에 손님이 없어요.

그래도 박 사장님은 매일 가게 문을 열어요.

가게 가 하나 있어요.

에는 손님이 찾아가지 않은 사진들이 들어 있어요.

"언젠가 이 올 거예요." 박 사장님은 항상 그렇게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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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point quiz

4 questions on Part 1

Part 2

비 오는 화요일, 한 여자가 가게에 들어왔어요.

"삼십 년 전에 부모님이 여기에서 사진을 들었어요."

" 전에 사진인데, 한 번도 못 봤어요."

"두 분은 제가 어릴 때 ."

박 사장님은 아무 말 없이 갔어요.

그리고 그 를 가지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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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point quiz

4 questions on Part 2

Part 3

안에는 오래된 .

삼십 분 후에 박 사장님이 하나를 찾았어요.

사진 속에는 남자와 여자가 웃고 있었어요.

여자는 사진 속 엄마와 얼굴이 .

"찾아가지 않은 사진을 왜 사십 년 동안 ?"

박 사장님은 웃으면서 대답했어요.

"사진은 종이가 아니라 시간이에요. 시간은 버리는 게 아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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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point quiz

2 questions on Part 3

Vocabulary

Grammar notes

-다고 듣다/말하다indirect speech — 'I heard that…', 'said that…'

부모님이 여기에서 사진을 찍었다고 들었어요.

I heard my parents had a photo taken here.

-(으)ㄹ 거예요will — future or guess

언젠가 주인이 올 거예요.

Someday the owners will come.

못 + 동사cannot, never got to

한 번도 못 봤어요.

I never got to see it.

Take the final quiz

4 questions on the whole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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