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관의 안내원
The Guide at the Science Center
유나는 과학관에서 일하는 조용한 이었다.
그녀는 이어서 사람들 앞에 서는 일이 늘 떨렸다.
하지만 유나는 어릴 때부터 설명을 아주 잘했다.
과학관은 시에서 운영하는 시설이었다.
입장료는 저렴했고, 여덟 살 아이들은 무료였다.
유나는 파란 를 입고 첫 손님들을 기다렸다.
오늘은 나이 드신 어르신 한 분이 혼자 오셨다.
Checkpoint quiz
4 questions on Part 1
유나는 어르신을 모시고 첫 번째 으로 들어갔다.
그곳에서는 우리 몸에 필요한 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
유나는 소금과 같은 이야기부터 를 쉽게 풀어 주었다.
다음 은 기술의 역사를 보여 주는 곳이었다.
어르신은 "요즘 기술은 정말 빠르구나" 하고 놀라셨다.
마지막 방에 들어서자 영상이 펼쳐졌다.
온 벽을 채운 그 에 어르신은 한참 말을 잃으셨다.
Checkpoint quiz
4 questions on Part 2
어르신은 젊은 시절 무척 가난했지만 지금은 하셨다.
"이렇게 좋은 곳을 부담 없이 볼 수 있어 고맙구나."
유나는 그 말에 오늘 하루의 피로가 사라지는 듯했다.
어르신은 유나의 낮은 구두 을 보고 빙긋 웃으셨다.
"온종일 서 있으려면 그런 편한 신발이 최고지."
헤어질 때 어르신은 유나에게 고맙다고 몇 번이나 인사하셨다.
인 유나였지만, 그날만큼은 마음이 환하게 빛났다.
보다 더 것은 사람의 따뜻한 말이라는 것을 유나는 알게 되었다.
Checkpoint quiz
3 questions on Part 3
Vocabulary
Grammar notes
마지막 방에 들어서자 별빛 영상이 펼쳐졌다.
As soon as they entered the last room, a starlight display unfolded.
하루의 피로가 사라지는 듯했다.
The day's fatigue seemed to melt away.
온종일 서 있으려면 편한 신발이 좋다.
If you're going to stand all day, comfortable shoes are good.
Take the final quiz
4 questions on the whole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