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태양
The Year's First Sun
새해 첫날, 우리 가족은 보러 바다로 갔다.
먼저 도착해 있었다.
동생을 데리고 왔다.
큰 일하신다.
그는 회사에서 맡고 있다고 하셨다.
어른들 앞에서 우리는 늘 썼다.
Checkpoint quiz
4 questions on Part 1
다음 날 , 우리는 어두운 바닷가에 모였다.
곧 붉은 물 위로 천천히 떠올랐다.
따뜻한 우리 얼굴을 비추었다.
동생은 들여다보며 무서워했다.
"큰 물고기가 나를 어떡해요?" 하고 그가 물었다.
웃으며 걱정하지 말라고 했다.
Checkpoint quiz
4 questions on Part 2
아침을 먹으러 우리는 근처 갔다.
식사 후 어른들은 찜질방에서 몸을 .
작은아버지는 오늘만큼은 하지 않겠다고 하셨다.
아이들에게 물을 많이 마시라고 .
동생은 이제 무섭지 않다고 말했다.
온 가족이 오랜만에 하루를 보냈다.
헤어질 때, 우리는 다시 인사를 나눴다.
다음 함께 보자고 하셨다.
돌아오는 길, 창밖으로 아직 따뜻했다.
나는 가족이라는 늘 곁에 있음을 느꼈다.
Checkpoint quiz
3 questions on Part 3
Vocabulary
Grammar notes
큰 물고기가 나를 잡아먹으면 어떡해요?
What if a big fish eats me?
걱정하지 말라고 했다.
She told him not to worry.
다음 일출도 함께 보자고 하셨다.
She suggested we watch the next sunrise together too.
경영을 맡고 있다고 하셨다.
He said that he was in charge of management.
Take the final quiz
4 questions on the whole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