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빵과 금메달

TOPIK 2#19 · Slice & of & life

감자빵과 금메달

Potato Bread and a Gold Medal

Part 1

민수는 요리에 이 별로 없었어요.

주말이 되면 방에서 만 읽었어요.

그런데 친구 지호는 빵을 아주 잘 만들었어요.

지호가 만든 빵 사진을 볼 때마다 민수는 조금 .

어느 토요일, 민수는 용기를 내서 지호를 .

"나도 빵 만드는 걸 배우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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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point quiz

4 questions on Part 1

Part 2

지호는 웃으면서 부엌에서 를 꺼냈어요.

"오늘은 감자빵을 거야."

두 사람은 를 삶아서 밀가루와 섞어 을 만들었어요.

민수는 을 여러 가지 으로 만들었어요.

그때 지호의 휴대폰이 울렸어요. 전화였어요.

지호의 누나가 수영 인데, 오늘 에서 금메달을 땄어요.

"누나를 데리러 가야 해. 미안해!" 지호는 나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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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point quiz

4 questions on Part 2

Part 3

민수는 혼자 빵을 끝내기로 .

오븐 앞에서 이마에 이 났어요.

은 조금 이상했지만 냄새는 정말 좋았어요.

저녁에 지호가 누나와 함께 돌아왔어요.

누나의 목에서 금메달이 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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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point quiz

2 questions on Part 3

Vocabulary

Grammar notes

-기로 하다/결정하다to decide to do

민수는 혼자 빵을 끝내기로 결정했어요.

Minsu decided to finish the bread by himself.

-(으)ㄹ 때마다every time, whenever

빵 사진을 볼 때마다 조금 부러웠어요.

Every time he saw a photo of the bread, he felt a little envious.

-(으)면서while doing (two actions at once)

지호는 웃으면서 감자를 꺼냈어요.

Smiling, Jiho took out the potatoes.

처럼like, as if

금메달이 목걸이처럼 빛났어요.

The gold medal shone like a necklace.

Take the final quiz

4 questions on the whole story

Read-al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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