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빵과 금메달
Potato Bread and a Gold Medal
민수는 요리에 이 별로 없었어요.
주말이 되면 방에서 만 읽었어요.
그런데 친구 지호는 빵을 아주 잘 만들었어요.
지호가 만든 빵 사진을 볼 때마다 민수는 조금 .
어느 토요일, 민수는 용기를 내서 지호를 .
"나도 빵 만드는 걸 배우고 싶어."
Checkpoint quiz
4 questions on Part 1
지호는 웃으면서 부엌에서 를 꺼냈어요.
"오늘은 감자빵을 거야."
두 사람은 를 삶아서 밀가루와 섞어 을 만들었어요.
민수는 을 여러 가지 으로 만들었어요.
그때 지호의 휴대폰이 울렸어요. 전화였어요.
지호의 누나가 수영 인데, 오늘 에서 금메달을 땄어요.
"누나를 데리러 가야 해. 미안해!" 지호는 나갔어요.
Checkpoint quiz
4 questions on Part 2
민수는 혼자 빵을 끝내기로 .
오븐 앞에서 이마에 이 났어요.
빵 은 조금 이상했지만 냄새는 정말 좋았어요.
저녁에 지호가 누나와 함께 돌아왔어요.
누나의 목에서 금메달이 처럼 .
Checkpoint quiz
2 questions on Part 3
Vocabulary
Grammar notes
민수는 혼자 빵을 끝내기로 결정했어요.
Minsu decided to finish the bread by himself.
빵 사진을 볼 때마다 조금 부러웠어요.
Every time he saw a photo of the bread, he felt a little envious.
지호는 웃으면서 감자를 꺼냈어요.
Smiling, Jiho took out the potatoes.
금메달이 목걸이처럼 빛났어요.
The gold medal shone like a necklace.
Take the final quiz
4 questions on the whole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