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필통

TOPIK 2#20 · Slice & of & life

돌아온 필통

The Pencil Case That Came Back

Part 1

하은이는 을 그리는 걸 좋아해요.

주말이면 공원에 가서 나무와 꽃을 그려요.

하은이는 그림을 그릴 때 .

특히 가을 나뭇잎을 그릴 때는 을 제일 많이 써요.

하은이의 은 아주 무거워요.

이 서른 개나 들어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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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point quiz

4 questions on Part 1

Part 2

어느 토요일, 하은이는 공원 에서 그림을 그렸어요.

옆에서 아이들이 공을 놀고 있었어요.

공이 하은이 쪽으로 날아와서 하은이는 깜짝 놀랐어요.

하은이는 그림만 챙기고 채 집에 갔어요.

집에 도착하고 나서야 하은이는 을 두고 온 걸 알았어요.

하지만 다시 갔을 때는 없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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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point quiz

4 questions on Part 2

Part 3

다음 날, 학교에서 선생님이 하은이를 불렀어요.

어떤 아저씨가 필통 안의 이름을 보고 학교로 전화했대요.

덕분에 아저씨는 주인을 찾아서 필통을 돌려줄 수 있었어요.

하은이는 필통을 되찾아서 정말 기뻤어요. 작은 이었어요.

필통 안에는 작은 도 있었어요. 아저씨가 따뜻한 마음을 거예요.

고마운 마음에 하은이 엄마는 아저씨에게 을 만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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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point quiz

2 questions on Part 3

Vocabulary

Grammar notes

-(으)ㄹ 때when doing something

그림을 그릴 때 색연필을 이용해요.

When she draws, she uses colored pencils.

-(으)ㄴ 채(로)leaving something as it is; while remaining in a state

필통을 벤치에 남긴 채 집에 갔어요.

She went home, leaving the pencil case on the bench.

-고 나서(야)only after doing something

집에 도착하고 나서야 알았어요.

She only realized it after getting home.

-(으)며while doing; and (linking actions)

아이들이 공을 던지며 놀고 있었어요.

The children were playing, throwing a b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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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questions on the whole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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