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 텃밭

TOPIK 2#41 · Slice & of & life

옥상 텃밭

The Rooftop Garden

Part 1

나는 에 있는 작은 아파트에 살아요.

올봄, 나는 옥상에 작은 을 만들기로 했어요.

흙을 화분에 , 상추와 토마토 을 심었어요.

을 꿇고 을 만지니 기분이 참 좋았어요.

사실 작년에 을 다쳐서 오랫동안 를 받았어요.

그래서 아직도 오래 앉아 있는 건 조금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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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questions on Part 1

Part 2

매일 아침, 나는 을 정리하고 물을 줬어요.

몇 주 후, 상추가 까지 자랐어요.

토마토는 아직 크기였지만 색이 예뻤어요.

아침에 갓 딴 는 정말 .

나는 상추를 잘라 샐러드를 만들었어요.

한 입 먹어 보니 정말 맛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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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questions on Part 2

Part 3

주말에는 옆집 할머니를 옥상으로 초대했어요.

할머니는 을 보고 "정말 !" 하고 칭찬하셨어요.

우리는 로 간단한 점심을 만들어 먹었어요.

식사를 후, 우리는 풍경을 천천히 바라봤어요.

저 멀리 의 지붕들이 햇빛 아래 반짝였어요.

작은 하나가 이렇게 큰 기쁨을 줄 줄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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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questions on Part 3

Vocabulary

Grammar notes

-기로 하다to decide to do

옥상에 텃밭을 만들기로 했어요.

I decided to make a garden on the rooftop.

-(으)니when / as one does (and then discovers)

땅을 만지니 기분이 좋았어요.

When I touched the earth, it felt good.

-아/어 보니upon trying, one finds that

먹어 보니 훌륭한 맛이었어요.

When I tried it, it tasted excellent.

-(으)ㄹ 줄 몰랐다didn't know that (something would be so)

이렇게 기쁨을 줄 줄 몰랐어요.

I never knew it would bring such 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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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questions on the whole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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