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수육 왕의 아들

TOPIK 2#56 · Food & cooking

탕수육 왕의 아들

The King's Son Wants to Write

Part 1

동네 사람들은 지호의 아버지를 "탕수육 "이라고 불러요.

하지만 지호는 요리보다 좋아했어요.

지호는 손님이 주는 모아 책을 샀어요.

밤마다 공책에 이야기를 쓰는 것이 제일 즐거웠어요.

지호는 자꾸 아버지와 .

어느 저녁, 지호가 조용히 입을 열었어요. "저는 되고 싶어요."

아버지는 잠시 뒤에 하나 말했어요. "그럼 오늘 손으로 만들어 봐."

?

Checkpoint quiz

3 questions on Part 1

Part 2

그날 저녁, 손님들이 가게 길게 줄을 섰어요.

지호는 처음으로 혼자 만들었어요.

그런데 아버지처럼 고기를 얇게 몰라서 자꾸 두꺼워졌어요.

손이 자꾸 떨려서 실수하는 같았어요.

"이런 손님에게 있을까? 정말 하겠어."

그때 아버지가 말없이 옆에 지호의 손을 보았어요.

?

Checkpoint quiz

4 questions on Part 2

Part 3

지호는 크게 쉬고, 글을 때처럼 천천히 고기를 .

그러자 이제 조금은 같았어요.

지호에게는 요리와 손으로 만드는 비슷한 일처럼 느껴졌어요.

손님들이 나가고 뒤에, 아버지가 지호의 먹었어요.

"노력하면 뭐든지 . 너는 좋은 되겠다."

말에 지호의 마음이 조금 .

동네 탕수육 아직 아버지였지만, 지호는 천천히 시작했어요.

?

Checkpoint quiz

3 questions on Part 3

Vocabulary

Grammar notes

-(으)ㄹ 줄 알다/모르다to know / not know how to do something

아버지처럼 고기를 얇게 썰 줄 몰라서 자꾸 두꺼워졌어요.

He didn't know how to slice the meat thin like his father, so it kept coming out thick.

-(으)ㄴ/는 것 같다it seems / feels like; I think

손이 자꾸 떨려서 실수하는 것 같았어요.

His hands kept trembling, and it felt as if he was making mistakes.

-겠-expresses conjecture or intention (will; I guess; I don't think I can)

난 정말 못 하겠어.

I honestly don't think I can do it.

-(으)ㄴ 후에/뒤에after doing something

손님들이 다 나가고 난 뒤에 아버지가 탕수육을 먹었어요.

After all the customers had left, his father ate the sweet-and-sour pork.

Take the final quiz

4 questions on the whole story

Read-along

Tap any sentence to hear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