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장님과의 점심

TOPIK 2#68 · Slice & of & life

과장님과의 점심

Lunch with the Section Chief

Part 1

나는 회사에 들어온 지 두 달 된 이에요.

나는 원래 조용히 것을 좋아해서,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이 조금 어색해요.

그런데 오늘 이 갑자기 나에게 점심을 같이 먹자고 했어요.

사실 나는 이 조금 어려워서 났어요.

은 회사 근처의 유명한 으로 나를 데려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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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point quiz

4 questions on Part 1

Part 2

그 집의 이 빨갛고 아주 매웠어요.

와 다르게 아주 친절하게 이야기를 해 줬어요.

뜨거운 을 마시니까 이 조금씩 풀렸어요.

그런데 계산을 하려고 할 때, 나는 것을 알았어요.

게다가 밥값 은 생각보다 많이 나왔어요.

얼굴이 하얗게 되고 다시 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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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point quiz

4 questions on Part 2

Part 3

나는 농담으로 "을 불러야 할까요?"라고 말했어요.

과장님은 크게 웃으면서 괜찮다고 했어요.

"다음에 에서 네가 사면 돼."라고 말했어요.

그래서 오늘 이 다 냈어요.

며칠 뒤, 나는 정말 과장님을 작은 에 초대했어요.

우리는 를 먹으며 좋아하는 책 이야기를 했어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었어요.

와 달리, 우리는 잘 통하는 사이가 되었어요.

많던 에게 회사가 조금 따뜻해진 하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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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point quiz

3 questions on Part 3

Vocabulary

Grammar notes

-자고 하다to suggest doing something (reported speech)

과장님이 점심을 같이 먹자고 했어요.

The section chief suggested having lunch together.

-(으)려고 하다to be about to / intend to do

계산을 하려고 할 때 지갑이 없었어요.

When I was about to pay, my wallet was gone.

-(으)니까since, because; as one does something

국물을 마시니까 긴장이 풀렸어요.

As I drank the broth, my nerves eased.

-(으)며while doing; and (joining actions)

떡볶이를 먹으며 이야기를 했어요.

We talked while eating tteokbok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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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questions on the whole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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