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대지기의 편지
The Lighthouse Keeper's Letter
한 할아버지는 사십 년 동안 를 .
이제 는 가 켜져요.
그래서 등대지기는 필요하지 않아요.
하지만 한 할아버지는 매일 밤 을 올라가요.
어느 날, 젊은 가 할아버지를 찾아왔어요.
"마지막 등대지기의 이야기를 쓰고 싶어요."
Checkpoint quiz
4 questions on Part 1
할아버지는 기자를 등대 위로 .
오래된 들이 붙어 있었어요.
"이 편지들은 다 뭐예요?" 가 물었어요.
"바다에서 배들이 돌아온 후에 보낸 예요."
"는 불을 켤 수 있지만, 를 읽을 수는 없어요."
는 붙은 편지들을 한참 바라봤어요.
Checkpoint quiz
4 questions on Part 2
"할아버지, 아직도 배들이 편지를 보내요?"
"이제는 거의 안 와요. 배들이 다 를 ."
"그런데 왜 매일 밤 여기에 올라오세요?"
할아버지는 창밖의 바다를 봤어요.
"혹시 아직 편지를 쓸 사람이 바다에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그날 밤, 기자는 자기 기사를 쓰지 않았어요.
, 할아버지에게 한 통을 썼어요.
Checkpoint quiz
2 questions on Part 3
Vocabulary
Grammar notes
기계는 편지를 읽을 수 없어요.
A machine cannot read a letter.
편지를 쓸 사람이 있을지도 몰라요.
There might be someone with a letter to write.
등대지기는 더 이상 필요하지 않아요.
A lighthouse keeper is no longer needed.
Take the final quiz
4 questions on the whole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