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대지기의 편지

TOPIK 2#88 · Work & school

등대지기의 편지

The Lighthouse Keeper's Letter

Part 1

한 할아버지는 사십 년 동안 .

이제 켜져요.

그래서 등대지기는 필요하지 않아요.

하지만 한 할아버지는 매일 밤 을 올라가요.

어느 날, 젊은 가 할아버지를 찾아왔어요.

"마지막 등대지기의 이야기를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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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point quiz

4 questions on Part 1

Part 2

할아버지는 기자를 등대 위로 .

오래된 들이 붙어 있었어요.

"이 편지들은 다 뭐예요?" 가 물었어요.

"바다에서 배들이 돌아온 후에 보낸 예요."

"는 불을 켤 수 있지만, 를 읽을 수는 없어요."

붙은 편지들을 한참 바라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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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point quiz

4 questions on Part 2

Part 3

"할아버지, 아직도 배들이 편지를 보내요?"

"이제는 거의 안 와요. 배들이 다 ."

"그런데 왜 매일 밤 여기에 올라오세요?"

할아버지는 창밖의 바다를 봤어요.

"혹시 아직 편지를 쓸 사람이 바다에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그날 밤, 기자는 자기 기사를 쓰지 않았어요.

, 할아버지에게 한 통을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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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point quiz

2 questions on Part 3

Vocabulary

Grammar notes

-(으)ㄹ 수 없다cannot, to be unable to

기계는 편지를 읽을 수 없어요.

A machine cannot read a letter.

-(으)ㄹ지도 모르다might, may possibly

편지를 쓸 사람이 있을지도 몰라요.

There might be someone with a letter to write.

더 이상 -지 않다no longer

등대지기는 더 이상 필요하지 않아요.

A lighthouse keeper is no longer needed.

Take the final quiz

4 questions on the whole story

Read-al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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