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형제
The Twin Brothers
민수와 민재는 어릴 때부터 무엇이든 함께한 였다.
두 사람은 바닷가 작은 끝에서 함께 식당을 열었다.
하지만 어느 날, 사소한 오해가 큰 싸움으로 번졌다.
두 사이에는 마치 같은 침묵이 흘렀다.
싸움의 진짜 은 아무도 정확히 기억하지 못했다.
결국 민재는 짐을 싸서 그 떠났다.
그 뒤로 오랜 시간이 조용히 .
Checkpoint quiz
4 questions on Part 1
민재는 먼 도시에서 새 일자리를 찾고 있었다.
그는 밤마다 를 쓰고 또 고쳤다.
하지만 형에 대한 후회가 자꾸 그의 잠을 .
어느 회사의 입사 를 채우던 날, 그는 문득 손을 멈췄다.
의 '' 칸을 보자, 바닷가 이 떠올랐다.
어릴 적 두 는 그 에서 매일 물놀이를 했다.
민재는 형과의 시간을 싶다는 생각을 멈출 수 없었다.
그는 를 덮고, 으로 가는 기차표를 샀다.
Checkpoint quiz
4 questions on Part 2
식당은 예전 그대로였다.
민수는 동생을 보자마자 아무 말 없이 안았다.
그날 밤, 두 는 오래된 한 병을 함께 열었다.
민재는 그동안 미안했던 마음을 하나하나 이야기했다.
두 사람은 마침내 진심으로 .
형제는 식당의 임대 계약을 다시 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그 식당의 이야기는 마을에 알려졌다.
두 가 잃어버렸던 웃음을 다시 것이다.
Checkpoint quiz
3 questions on Part 3
Vocabulary
Grammar notes
동생을 보자마자 안았다.
The moment he saw his brother, he hugged him.
계약을 연장하기로 했다.
They decided to renew the lease.
신청서를 채우던 날
the day he was filling out the form
Take the final quiz
4 questions on the whole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