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오는 비행기

TOPIK 3#60 · Slice & of & life

돌아오는 비행기

The Flight Home

Part 1

은지는 오랫동안 아버지를 못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는 아버지가 계신 외국으로 떠나기로 했다.

여행 전, 그녀는 오를까 봐 미리 돈을 바꿨다.

밀린 은행 서둘러 냈다.

장마철이라 방 안에 가득했다.

그녀는 마당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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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questions on Part 1

Part 2

은지는 미용실에서 머리를 .

거울 속 새로운 모습에 그녀는 불렀다.

공항에서 그녀는 비행기에 .

자리에 앉자마자 그녀는 맸다.

비행기가 흔들리자 그녀는 나 결국 말았다.

그래도 아버지를 만난다는 생각에 마음은 조금씩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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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point quiz

4 questions on Part 2

Part 3

아버지는 공항에서 오래된 사진을 들고 서 있었다.

그는 딸을 위해 작은 집을 꽃으로 두었다.

다음 날 두 사람은 함께 미술관에 갔다.

내고 들어가 조용히 그림을 감상했다.

미술관에서는 짧은 부탁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을 묻는 은지는 '아버지'라고 적었다.

그날 저녁, 은지는 마침내 아버지를 .

아버지는 눈물을 흘리며 딸의 손을 꼭 잡았다.

집으로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그녀는 다시 불렀다.

이번에는 않았고, 마음은 오래오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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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cabulary

Grammar notes

-(으)ㄹ까 봐worried/afraid that something might happen

환율이 오를까 봐 미리 돈을 바꿨다.

Worried the rate would rise, she changed money early.

-자마자as soon as / the moment that

자리에 앉자마자 안전띠를 맸다.

As soon as she sat down, she fastened her seatbelt.

-고 말다to end up doing (often regretfully)

결국 토하고 말았다.

She ended up throwing up.

-아/어 두다to do in advance and keep (that state)

집을 꽃으로 장식해 두었다.

He had decorated the house with flowers (in adv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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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questions on the whole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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