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이 간 그릇
The Cracked Bowl
미래는 에서 가장 열심히 하는 학생이었다.
하지만 그녀에게는 한 가지 문제가 있었다.
조금이라도 이 있으면 작품을 버렸다.
" 않으면 의미가 없어요." 그녀는 늘 그렇게 말했다.
어느 날, 미래가 몇 달 동안 만든 에 .
그녀가 그릇을 바닥에 내리치려는 순간, 선생님이 을 잡았다.
Checkpoint quiz
4 questions on Part 1
"잠깐. 그 을 나에게 며칠만 맡겨 보겠니?"
일주일 후, 선생님이 을 돌려줬다.
자리에는 금색 선이 흐르고 있었다.
"이건 킨츠기라는 오래된 방법이야. 깨진 곳을 금으로 거지."
미래는 그릇을 한참 바라봤다.
이상하게도, 이 전보다 더 .
"깨진 자리를 숨기지 않고 오히려 거예요?"
"그래. 도 이야기의 일부니까."
Checkpoint quiz
4 questions on Part 2
선생님은 미래의 손을 조용히 바라봤다.
미래의 왼손에는 어릴 때 생긴 화상 가 있었다.
그녀는 늘 그 를 소매로 다녔다.
"너도 네 를 하는 건 아니니?"
미래는 아무 대답도 하지 못했다.
그날 이후, 미래는 그릇을 만들려고 않았다.
대신, 을 만들기 시작했다.
그리고 여름이 오자, 그녀는 처음으로 반소매 옷을 입고 에 나왔다.
Checkpoint quiz
3 questions on Part 3
Vocabulary
Grammar notes
그릇을 내리치려는 순간, 선생님이 손목을 잡았다.
The moment she was about to slam the bowl, the teacher caught her wrist.
숨기지 않고 오히려 드러내요.
Rather than hiding it, you reveal it instead.
여름이 오자, 반소매 옷을 입었다.
When summer came, she wore short sleeves.
Take the final quiz
4 questions on the whole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