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나에게
A Letter I'll Read Later
하은은 첫날에 편지 한 통을 쓴다.
받는 사람은 언제나 의 자신이다.
이렇게 편지를 쓰는 것은 아주 할머니께 배운 이었다.
하은이 열 살이었을 때, 할머니가 그 방법을 처음 가르쳐 주셨다.
할머니도 같은 편지를 쓰셨고, 그 편지들을 낡은 에 하나하나 모으셨다.
그런데 올해는, 펜을 든 하은의 손이 한참 동안 움직이지 않았다.
Checkpoint quiz
3 questions on Part 1
들어 할머니가 많이 .
그래서 , 하은은 할머니 댁을 찾아갔다.
하은이 방에 들어가니, 할머니가 자리에서 천천히 일어나셨다. ". 얼굴이 좋아 보이네."
사실 겨울에 크게 아픈 사람은 하은이었고, 그때는 할머니가 밤새 지키셨다.
그런데도 할머니는 당신의 병에 대해서는 거의 말씀하지 않으셨다.
두 사람은 오래된 사진을 꺼내 보았고, 그렇게 지나갔다.
Checkpoint quiz
4 questions on Part 2
헤어지기 전에, 할머니가 낡은 를 열어 편지 한 통을 꺼내셨다.
"이건 쓴 거야. 너한테 주는 편지야."
안의 다른 편지들은 글씨가 했지만, 마지막 한 통만은 글씨가 있었다.
할머니가 하은의 손을 오래 잡으셨다. "에는 울면 안 돼. 즐겁게 지내야지."
하은은 터져 나오는 했다.
집으로 돌아온 뒤, 하은은 올해 편지를 두 통 썼다.
한 통은 언제나처럼 의 자신에게, 다른 한 통은 내년에 할머니께 드릴 편지였다.
Checkpoint quiz
3 questions on Part 3
Vocabulary
Grammar notes
하은은 터져 나오는 울음을 참아야 했다.
Haeun had to hold back the sobs rising up in her.
이렇게 편지를 쓰는 것은 할머니께 배운 습관이었다.
Writing a letter like this was a habit learned from her grandmother.
아주 옛날에 할머니께 배운 습관
a habit learned from grandmother long ago
내년에 할머니께 드릴 편지
a letter to give grandmother next year
할머니가 그 방법을 가르쳐 주셨다.
Grandmother taught her how (for her sake).
Take the final quiz
4 questions on the whole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