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보다 따뜻한 것
Warmer Than Soju
저녁 여섯 시, 민호의 수진이 좋아하는 보글보글 끓어요.
예전에는 저녁마다 식탁에 이 놓여 있었어요.
그런데 민호가 지 오늘로 딱 한 달이 됐어요.
매일 아침 머리가 아프고 속이 안 좋았기 때문이에요.
이제 부부는 가을 여행을 가기 위해 돈을 모아요.
아내 수진도 비싼 , 남는 돈을 함께 모으기로 했어요.
Checkpoint quiz
3 questions on Part 1
라디오에서 오래된 흘러나와요.
신이 난 민호는 노래에 맞춰 한 바퀴 빙 .
수진은 김이 오르는 냄비에 넣어 봐요.
"국이 좀 싱거운데? 소금 맞춰 봐."
민호는 젖은 손을 쓱 닦아요.
그런데 아직 덜 조금 축축해요.
Checkpoint quiz
4 questions on Part 2
식탁 옆에는 분홍색 놓여 있어요.
안 마신 날마다 넣어서, 벌써 반 찼어요.
"이 돈이면 가을에 바다를 볼 수 있겠어." 민호가 보며 말해요.
"그동안 잘 , 오늘 같은 날은 한 잔 해도 되지 않아?" 수진이 장난치듯 물어요.
민호는 대답 대신 들어요.
그러고는 한 술 가득 떠서 아내 입에 넣어 줘요.
아내가 끓인 어떤 따뜻해요.
Checkpoint quiz
3 questions on Part 3
Vocabulary
Grammar notes
매일 아침 머리가 아프고 속이 안 좋았기 때문이에요.
It's because every morning his head hurt and his stomach felt awful.
부부는 가을 여행을 가기 위해 돈을 모아요.
The couple saves money in order to take a trip in the fall.
수진이 좋아하는 된장찌개
the doenjang stew that Sujin loves
오늘 같은 날은 한 잔 해도 되지 않아?
On a day like today, aren't you allowed one glass?
남는 돈을 함께 모으기로 했어요.
They decided to pool the money they saved.
Take the final quiz
5 questions on the whole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