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의 찬물
The Cold-Water Rule
할머니에게는 이상한 하나 있었다.
넣어야 하고, 따뜻한 물을 주면 안 되는 것이었다.
지민은 그 조금 이상해서, 속으로는 잘 믿지 않았다.
가을이 깊어져 날씨는 점점 , 거리의 나무마다 붉게 들었다.
그래도 지민은 한 번, 들러 꽃을 샀다.
할머니가 가장 꽂을 꽃이었다.
Checkpoint quiz
3 questions on Part 1
할머니 댁에 도착하면, 지민은 먼저 물부터 갈았다.
작은 잎이 다 떨어져 비어 있었다.
할머니는 지민에게 여러 이야기를 오래 하셨다.
지민은 자꾸 시계를 봤지만, 할머니가 계속 말을 걸어서 쉽게 일어설 수 없었다.
할머니의 이야기를 듣는 동안, 차가 것도 지민은 몰랐다.
지민이 일어설 때마다 할머니는 "다음 주에 또 와요." 하고 부탁하셨다.
Checkpoint quiz
3 questions on Part 2
어느 추운 토요일, 할머니는 걸려 누워 계셨다.
할머니가 주무시니까, 지민은 혼자 물을 갈려고 .
그런데 속을 보니까, 지난주에 꽂은 꽃이 아직도 지민은 놀랐다.
주면 꽃이 더 오래 산다는 것을, 지민은 그때 처음 알았다.
어쩌면 할머니에게 필요한 것은 꽃이 아니라 다른 것이었다.
그날 저녁 집으로 돌아올 때, 하늘에는 하나둘 떠 있었다.
다음 주에는 차가 전에, 할머니 조금 더 오래 앉아 있고 싶었다.
Checkpoint quiz
3 questions on Part 3
Vocabulary
Grammar notes
따뜻한 물을 주면 안 되는 것이었다.
Warm water was never allowed.
할머니가 계속 말을 걸어서 쉽게 일어설 수 없었다.
Grandmother kept talking to her, so she couldn't easily get up.
꽃병 속을 보니까 꽃이 아직도 싱싱했다.
When she looked inside the vase, the flowers were still fresh.
찬물을 주면 꽃이 더 오래 산다는 것을 그때 처음 알았다.
Only then did she realize that flowers last longer on cold water.
하늘에는 별이 하나둘 떠 있었다.
Stars had come out one by one in the sky.
Take the final quiz
4 questions on the whole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