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긴 국수
The Ugliest Bowl of Noodles
은지는 으로 떠날 첫 을 앞두고 밤마다 .
그래서 작은 "말이 안 통하면 어떡하지?" 같은 잔뜩 적었어요.
드디어 떠나는 날, 도착한 은지는 을 확인하려고 가방을 뒤졌어요.
그런데 손이 떨려서 이 그만 바닥에 툭 .
그때 누군가 은지의 가볍게 두드렸어요.
". 이거, 손님 아니에요?"
Checkpoint quiz
3 questions on Part 1
을 주워 준 사람은 커다란 멘 였어요.
알고 보니 도 같은 비행기로 에 가는 손님이었어요.
은지가 아직 걸 보고, 가 먼저 말을 걸었어요.
"저는 을 백 번은 가 봤어요. 하나도 안 무서운 나라예요."
" 생각보다 좁으니까, 그렇게 않아도 돼요."
아저씨가 자꾸 하니까, 은지의 마음도 가벼워졌어요.
Checkpoint quiz
3 questions on Part 2
에 도착한 첫날, 두 사람은 길가의 작은 가게에서 함께 먹었어요.
좀 , 한 입 먹은 은지는 그 맛에 깜짝 놀랐어요.
그 모습을 본 가 문득 부끄러운 .
사실은 도 이 처음이었고, 한 그 말은 은지를 지어낸 .
하지만 은지는 화를 내지 않고 크게 웃었어요.
에서 돌아온 은지는 그 작은 펴서, 하나씩 지웠어요.
이제는 이 넓은 그렇게 무섭지 않아서, 더는 않아도 될 것 같았어요.
Checkpoint quiz
4 questions on Part 3
Vocabulary
Grammar notes
여권을 확인하려고 가방을 뒤졌어요.
She dug through her bag to check her passport.
아저씨가 자꾸 안심시키려고 하니까, 마음이 가벼워졌어요.
Because the man kept trying to reassure her, her heart grew lighter.
그렇게 걱정하지 않아도 돼요.
You don't have to worry like that.
태국으로 떠날 첫 여행
her first trip, the one she would take to Thailand
국수는 좀 못생겼지만, 맛있었어요.
The noodles looked a bit ugly, but they were delicious.
Take the final quiz
4 questions on the whole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