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기 전에
Still Warm
김 할아버지는 전화기를 들고 또 같은 말을 했어요.
"얘야, 나는 괜찮으니까 아무것도 보내지 마라."
"돈 . 나한테 그렇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할아버지는 가 여든이 넘었지만 아직 건강했어요.
할아버지는 혼자 밥을 해 먹고 .
집은 할아버지에게 딱 알맞았어요.
Checkpoint quiz
3 questions on Part 1
그날 오후, 할아버지는 낮잠을 자고 있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소리에 놀라 잠을 .
문을 여니 젊은 가 치킨과 를 들고 서 있었어요.
"할아버지, 이 저녁을 !"
"이 조금 늦었지만, 음식이 안 되니까 뛰어왔어요."
는 저녁을 않게 하려고 무척 .
Checkpoint quiz
4 questions on Part 2
가 돌아간 뒤, 할아버지는 식탁 앞에 가만히 앉았어요.
그는 따뜻한 치킨을 한 입 먹어 보고, 오랜만에 저녁을 .
어느새 숟가락을 내려놓았어요.
할아버지는 에게 전화를 걸어 치려고 했어요.
그런데 이상하게도 목소리가 나오지 않았어요.
잠시 뒤, 그는 작은 목소리로 말했어요. "잘 먹었다. 다음엔 조금만 더 보내라."
전화를 끊은 뒤에도, 집 안에는 저녁 냄새가 따뜻하게 남아 있었어요.
Checkpoint quiz
3 questions on Part 3
Vocabulary
Grammar notes
아무것도 보내지 마라.
Don't send me anything.
그렇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You don't have to fuss over me like that.
음식이 식으면 안 되니까 뛰어왔어요.
The food can't be allowed to go cold, so I ran.
따뜻한 치킨을 한 입 먹어 보고...
He tried a bite of the warm chicken...
할아버지는 손녀에게 전화를 걸어 야단을 치려고 했어요.
Grandpa called his granddaughter, meaning to scold her.
Take the final quiz
4 questions on the whole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