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삼 초

TOPIK 2#24 · Body & health

겨우 삼 초

Just Three Seconds

Part 1

소연이에게 언제나 무서운 일이었어요.

여덟 때, 너무 아파서 크게 적이 있었어요.

내일 맞아야 해서, 소연이는 아침부터 .

갈지 말지, 소연이는 오래 고민했어요.

하지만 건강이 중요하니까, 결국 가기로 .

그날 밤, 소연이는 때문에 늦게까지 깨어 있었어요.

?

Checkpoint quiz

3 questions on Part 1

Part 2

다음 아침, 소연이는 의자에 조용히 앉아 있었어요.

이름을 듣고, 소연이는 안으로 들어가 침대에 .

부드럽게 말했어요. "너무 마세요. 금방 끝나요."

그런데 목소리와 어딘가 .

소연이의 보고 고개를 들었어요. ", 바닷가 마을에서 오지 않았어요?"

순간, 소연이는 알아봤어요. 어릴 같은 반에서 공부한 미주였어요!

"미주야? 정말 너야?" 소연이는 깜짝 놀랐어요.

미주는 반갑게 소연이의 손을 잡아 줬어요.

?

Checkpoint quiz

3 questions on Part 2

Part 3

사람이 이야기를 나누는 사이에, 벌써 끝났어요.

미주는 사용한 버렸어요.

무서운 겨우 밖에 걸렸어요.

미주가 말했어요. "네 걱정의 진짜였어. 그냥 오래된 이야."

정말 미주의 말이 .

이제 소연이는 이상 않았어요.

?

Checkpoint quiz

3 questions on Part 3

Vocabulary

Grammar notes

-(으)ㄴ 적이 있다have (once) done; expresses past experience

주사가 너무 아파서 크게 운 적이 있었어요.

There was a time a shot hurt so much she cried hard.

-아/어 있다to remain in a state after an action is completed

소연이는 병원 의자에 조용히 앉아 있었어요.

Soyeon was sitting quietly on a chair at the clinic.

-지 말다don't (do); a negative command

너무 긴장하지 마세요.

Don't be so tense.

-아/어 주다to do something for someone, as a kindness or favor

미주는 반갑게 소연이의 손을 잡아 줬어요.

Miju gladly took Soyeon's hand.

-밖에 (안/못)only, nothing but (paired with a negative)

겨우 삼 초밖에 안 걸렸어요.

It took only three seconds.

Take the final quiz

4 questions on the whole story

Read-along

Tap any sentence to hear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