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선생님
The Little Teacher
안나는 아이들 일하는 .
그런데 정작 안나는 아이들에게 한국말로 말을 거는 것이 무서웠어요.
필리핀인 안나는 한국에서 간호 받았지만, 한국말이 아직 .
그래서 앞에서 말할 때마다 안나는 늘 .
밤마다 집에서 새 단어를 또 외웠지만, 입은 잘 떨어지지 않았어요.
Checkpoint quiz
3 questions on Part 1
어느 날 밤, 민준이라는 남자아이가 .
민준이는 무서워해서, 밤마다 혼자 터뜨렸어요.
안나는 우는 아이 곁에 앉아 작은 손을 잡아 줬지만, 막상 해 줄 말이 생각나지 않았어요.
그때 안나는 아이를 ' '를 시작했어요. "큰 것의 반대는 뭘까?"
민준이는 눈물을 닦고 작게 대답했어요. "작은 거!"
이번에는 민준이가 안나에게 문제를 냈어요. "이건 예요. 국에 넣는 하얀 무!"
안나가 단어를 잘못 말하면, 민준이는 소리 내어 웃고 다시 고쳐 줬어요.
Checkpoint quiz
3 questions on Part 2
그렇게 며칠이 지나고, 매일 밤 했어요.
민준이는 안나의 '선생님'이 된 것이 좋아서, 밤이 점점 편해졌어요.
안나의 한국말도 빨리 .
이제 안나는 앞에서도 않았어요.
민준이가 날, 안나에게 종이 한 장을 내밀었어요.
그 종이에는 함께 단어들이 가득 쓰여 있었어요.
안나는 지금도 그 종이를 있어요.
Checkpoint quiz
3 questions on Part 3
Vocabulary
Grammar notes
환자들 앞에서 말할 때마다 안나는 늘 부끄러워했어요.
Every time she spoke in front of patients, Anna would get embarrassed.
안나는 작은 손을 잡아 줬지만, 막상 해 줄 말이 생각나지 않았어요.
Anna held his small hand, but when it came to it she couldn't think of a thing to say to him.
민준이는 눈물을 닦고 작게 대답했어요.
Minjun wiped his tears and answered in a tiny voice.
민준이는 안나의 '선생님'이 된 것이 좋아서, 밤이 점점 편해졌어요.
Minjun loved being Anna's teacher, and little by little his nights grew easier.
그 종이에는 둘이 함께 외운 단어들이 가득 쓰여 있었어요.
On it, the words the two of them had learned together were written all over.
Take the final quiz
5 questions on the whole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