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이 닿는 높이

TOPIK 2#41 · Body & health

손이 닿는 높이

Within Reach

Part 1

지난겨울, 나는 계단에서 크게 다쳤어요.

있는 병원에서 동안 받았어요.

다치기 전에는 주말마다 산에 다녔는데, 이제는 집에만 있었어요.

혼자 방에 앉아 있으면 마음이 점점 답답해졌어요.

그러던 어느 날, 옆집 할머니가 나를 으로 불렀어요.

할머니는 옥상 한쪽의 가리켰어요.

"여기에 작은 만들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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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questions on Part 1

Part 2

다음 날, 나는 흙과 사서 심었어요.

그런데 앉으니까 다친 곳이 아팠어요.

그래서 일하고 자꾸 쉬어야 했어요.

에서 키우려면 계속 몸을 낮춰야 하는데, 그럴 수가 없었어요.

고민 끝에, 나는 허리 위에 .

이제 몸을 굽히지 않아도 돼서, 아침마다 편하게 물을 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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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point quiz

3 questions on Part 2

Part 3

뒤에는 , 조금씩 좋아졌어요.

어느 아침, 처음으로 잎이 정말 .

주기를 후에, 나는 서서 천천히 .

낮은 지붕들 사이로 아침 햇빛이 반짝였어요.

그날 점심, 할머니는 맛보고 "정말 !" 하고 .

하루아침에 아니라, 매일 조금씩 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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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cabulary

Grammar notes

-기 전에before doing (something)

다치기 전에는 주말마다 산에 다녔어요.

Before I got hurt, I used to go to the mountains every weekend.

-아/어지다to become / gradually get (a change of state)

혼자 있으면 마음이 점점 답답해졌어요.

Alone, my heart grew more and more stifled.

-(으)려면if you intend / want to (do something)

땅에서 키우려면 계속 몸을 낮춰야 했어요.

To grow them on the ground, I had to keep crouching low.

-(으)ㄴ 후에after doing (something)

물 주기를 마치고 난 후에 주변을 둘러봤어요.

After I'd finished watering, I looked around me.

-아야/어야 하다must, have to

짧게 일하고 중간에 자꾸 쉬어야 했어요.

I could only work briefly and had to keep resting partway.

-지 않아도 되다don't have to, need not

이제 몸을 굽히지 않아도 돼서 편했어요.

Now I didn't have to stoop, so it was comfor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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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questions on the whole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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