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의 열린 문

TOPIK 2#44 · Home & daily

할머니의 열린 문

Grandmother's Open Door

Part 1

봄이 왔지만, 할머니의 아직도 겨울처럼 어두웠어요.

나는 집을 팔기 전에, 마지막으로 한번 청소를 하러 왔어요.

할머니가 시골로 떠나신 뒤로, 집은 넘게 있었어요.

작은 가득 쌓여 있었어요.

방마다 닫혀 있어서, 낮에도 안이 어두웠어요.

넓은 있어서, 마음도 이상하게 무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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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point quiz

3 questions on Part 1

Part 2

나는 팔을 걷고 하루 종일 했어요.

먼저 낡은 모두 걷어 냈어요.

손으로 , 근처 맡겼어요.

방마다 쌓인 동안, 시간이 가는 줄도 몰랐어요.

창문을 열고 유리를 후에, 햇빛이 안으로 가득 들어왔어요.

어두운 환하게 , 조금씩 같았어요.

할머니가 안방에서 지내셨을 때는, 자주 집에 놀러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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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point quiz

3 questions on Part 2

Part 3

저녁 무렵, 마을 열린 앞에 계셨어요.

"이 집에 불이 켜진 오랜만에 보니, 반가워서 그냥 들렀어요."

깨끗해진 한참 보다가, 조용히 말했어요.

"자네 할머니는 열어 두고 맞으셨지요. 그런데 이제는 동네에 모여 곳이 없네요."

나는 말을 듣고, 위한 작은 남기기로 마음먹었어요.

이제 다시 열려 있고, 저녁마다 웃음소리로 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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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point quiz

3 questions on Part 3

Vocabulary

Grammar notes

-기 전에before doing (something)

나는 그 집을 팔기 전에, 마지막으로 한번 청소를 하러 왔어요.

Before we sold the house, I came to give it one last cleaning.

-(으)ㄴ 후에after doing (something)

창문을 다 열고 유리를 닦은 후에, 봄 햇빛이 방 안으로 가득 들어왔어요.

After I opened all the windows and wiped the glass, spring sunlight came flooding into the room.

-(으)ㄹ 때when, at the time of doing

할머니가 이 안방에서 지내셨을 때는, 이웃들이 참 자주 이 집에 놀러 왔어요.

When grandmother lived in this master room, the neighbors used to come by all the time.

-는 동안while, during (an action)

방마다 쌓인 먼지를 닦는 동안, 시간이 가는 줄도 몰랐어요.

While I wiped the dust piled up in each room, I lost all track of the time.

-기로 하다to decide/resolve to do

나는 이 안방을 이웃들을 위한 작은 휴게실로 남기기로 마음먹었어요.

I resolved to keep this master room as a little lounge for the neighb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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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questions on the whole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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