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집 호랑이
The Baker They Called Tiger
우리 동네 아이들은 빵집 아저씨를 ''라고 불렀어요.
아저씨는 목소리가 크고 가 아주 .
손님이 조금 늦게 왔을 때도 아저씨는 크게 소리를 .
그래서 빵집 아이들은 아저씨를 무서워했어요.
나도 그중 하나였어요.
나는 그 빵집 바로 위 에 살아서, 날마다 그 큰 목소리를 들어야 했어요.
Checkpoint quiz
4 questions on Part 1
그해 여름은 유난히 더웠어요.
가게 안에서는 낡은 한 대가 힘없이 돌아가는 중이었어요.
아저씨는 뜨거운 앞에서 을 있었어요.
뜨거운 앞에서 아저씨의 얼굴은 .
그런데도 아저씨는 갓 구운 을 .
내가 유리문 밖에서 바라보는 동안, 아저씨는 빵 몇 개를 따로 옆에 놓았어요.
Checkpoint quiz
3 questions on Part 2
그날 아침에도 배고픈 아이 하나가 빵집 앞에 서 있었어요.
아이는 돈이 없어서 유리문 안만 바라봤어요.
아저씨가 그 아이를 봤을 때, 나는 또 소리를 것 같아 겁이 났어요.
그런데 아저씨는 "얼른 가져가!" 하고 소리를 나서, 따뜻한 한 를 아이 앞에 툭 놓아 줬어요.
그 큰 목소리가 그냥 화난 소리인 줄 알았어요.
하지만 아저씨는 아이가 부끄럽지 않게, 언제나 그 목소리로 빵을 .
이제 그 큰 목소리가 들리면, 나는 반갑게 빵집으로 달려가요.
Checkpoint quiz
4 questions on Part 3
Vocabulary
Grammar notes
손님이 조금 늦게 왔을 때도 아저씨는 크게 소리를 질렀어요.
Even when a customer came a little late, the baker shouted.
낡은 선풍기 한 대가 힘없이 돌아가는 중이었어요.
A single old fan was in the middle of turning weakly.
내가 유리문 밖에서 바라보는 동안, 아저씨는 빵 몇 개를 따로 옆에 놓았어요.
While I watched from outside the glass door, he set a few loaves aside.
아저씨는 소리를 지르고 나서, 따뜻한 식빵 한 봉지를 아이 앞에 놓아 줬어요.
The baker shouted, and then set a warm bag of bread down in front of the child.
그 큰 목소리가 그냥 화난 소리인 줄 알았어요.
I'd thought that loud voice was simply the sound of a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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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questions on the whole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