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두색 앞치마

TOPIK 2#83 · Food & cooking

연두색 앞치마

The Green Apron

Part 1

휴대폰에는 하루에도 번씩 유진의 이름이 떴어요.

유진은 이렇게 부탁했어요. ", 저도 외삼촌처럼 멋진 요리사가 되고 싶어요."

하지만 조카의 부탁을 쉽게 않았어요.

일이 힘든 알기 때문에, 어린 조카를 고생 속에 들이고 싶지 않았어요.

그래도 유진이 동안 계속 부탁하니까, 결국 손을 들었어요.

"그럼 주말에라도 나와 봐라." 그렇게 유진은 주말마다 식당에서 일하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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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2

주말, 유진에게 줬어요. "새로 사람은 색이야. 잎처럼."

밥을 예쁘게 담는 일도 생각보다 어려웠어요.

어느 유진은 냉장고에서 .

유진은 찾아가, 아주 급하게 사실을 .

그렇게 조카의 모습에 외삼촌은 .

가끔 외삼촌이 "안 힘드니?" 하고 물으면, 유진은 "전혀요, 하나도 힘들어요!" 하고 밝게 대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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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point quiz

4 questions on Part 2

Part 3

어느 토요일, 유진은 요리를 만들고 싶어서 혼자 연습했어요.

하지만 너무 , 다음 아침 유진은 났어요.

소식을 들은 뜨끈한 들고 유진을 .

유진의 이마를 짚어 보고 나직이 말했어요. "몸을 잃으면 요리도 없어. 먹고, 쉬는 좋겠다."

그날 이후 유진은 쉬는 것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했어요.

요즘 외삼촌은 "이제 벗어도 되겠는데?" 하고 농담을 하지만, 유진에게 쉬는 것은 이제 요리의 부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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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questions on Part 3

Vocabulary

Grammar notes

-기로 하다to decide/agree to do something

유진은 주말마다 식당에서 일하기로 했어요.

Yujin decided to work at the restaurant every weekend.

(이)라도even ~, at least ~ (settling for a lesser but acceptable option)

그럼 주말에라도 나와 봐라.

Then at least come in on the weekends.

별로/전혀 (+ negation)not really / not at all (an adverb that pairs with a negative)

전혀요, 하나도 안 힘들어요!

Not at all — not one bit!

-는 게 좋겠다had better ~; it would be good to ~ (gentle advice)

규칙적으로 쉬는 게 좋겠다.

You'd better rest on a regular schedule.

-아/어도 되다may ~, it's okay to ~ (permission)

이제 연두색은 벗어도 되겠는데?

Bet you can take the green off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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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questions on the whole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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