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어린 김치

TOPIK 2#87 · Food & cooking

아직 어린 김치

Still Young

Part 1

지영이 만든 김치는 할머니 김치와 색깔이 똑같았어요.

그런데 맛은 전혀 .

지영은 대학교 때문에 지금 서울에 살아요.

할머니 김치를 먹은 오래됐지만, 지영은 맛을 없었어요.

그래서 지영은 할머니에게 전화해서 만드는 물어봤어요.

할머니는 하나하나 천천히 줬어요.

" 하룻밤 두고, 하고 하고 ."

지영은 할머니 말을 하나도 빼놓지 않고 공책에 적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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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point quiz

3 questions on Part 1

Part 2

다음 지영은 공책에 적은 대로 김치를 만들어 봤어요.

양도, 기다리는 시간도 지켰어요.

하지만 김치 맛은 별로였어요.

번째도, 번째도 할머니 맛이 아니었어요.

지영은 다시 할머니에게 전화했어요.

"할머니, 시키신 대로 했는데요, 뭔가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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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point quiz

4 questions on Part 2

Part 3

할머니는 한참 웃기만 했어요.

" 같은 없어. 그런데 김치에 없는 하나 있지."

"바로 시간이야. 나는 오십 김치를 만들었어."

"네 김치는 맛없는 아니야. 아직 어린 거야."

"너무 말고, 천천히 기다리는 좋겠어."

그래서 지영은 이제 맛없는 김치도 버리지 않아요. 오늘이 오십 김치의 첫날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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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point quiz

3 questions on Part 3

Vocabulary

Grammar notes

-(으)ㄴ 지how long it has been since (doing something)

할머니 김치를 먹은 지 오래됐어요.

It's been a long time since I ate my grandmother's kimchi.

별로 / 전혀not particularly / not at all — marks a low degree or a plain negative

하지만 김치 맛은 별로였어요.

But the kimchi tasted only so-so.

-(으)ㄴ/는데요softens a claim or trails off (well, I did... but...)

시키신 대로 다 했는데요.

I did everything just the way you told me, though...

-는 게 좋겠다had better; it would be good to

천천히 기다리는 게 좋겠어.

You'd do better to wait, slowly.

-아/어 보다to try doing something

지영은 공책에 적은 대로 김치를 만들어 봤어요.

Jiyoung tried making the kimchi just as her notes said.

Take the final quiz

4 questions on the whole story

Read-al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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