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쓰지 않은 편지
The Letter Not Yet Written
는 이제 혼자 불을 켜요.
그래도 한 할아버지는 밤마다 을 올라가요.
할아버지는 사십 년 동안 이 를 , 이제는 가 그 일을 대신해요.
가 불을 켜니까, 는 더 이상 필요하지 않아요.
어느 날 저녁, 젊은 가 등대를 찾아왔어요.
"마지막 이야기를 쓰고 싶어요."
Checkpoint quiz
3 questions on Part 1
할아버지는 를 위로 .
좁은 방 에는 들이 가득 붙어 있었어요.
"편지가 정말 많네요!" 가 앞에 멈춰 섰어요.
"바다에서 배들이 돌아와서 보낸 예요."
"불은 도 켤 수 있죠. 하지만 편지는 읽지 못해요."
는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만 바라봤어요.
Checkpoint quiz
3 questions on Part 2
"할아버지, 요즘도 가 와요?"
"이제는 거의 안 와요. 배들이 다 를 ."
"그런데 왜 아직도 매일 밤 여기에 올라오세요?"
할아버지는 바다를 한동안 지켜봤어요.
"아직 를 쓸 사람이 어딘가에 있을 거예요."
"저는 오늘 기사를 쓰지 않을래요." 기자가 조용히 말했어요.
" 할아버지께 편지를 한 통 쓰는 게 좋겠어요."
다음 날 아침, 등대 에는 가 한 통 더 있었어요.
Checkpoint quiz
3 questions on Part 3
Vocabulary
Grammar notes
편지가 정말 많네요!
There really are so many letters!
불은 기계도 켤 수 있죠.
A machine can light the lamp too, you know.
저는 오늘 기사를 쓰지 않을래요.
I don't think I'll write my article tonight.
할아버지께 편지를 한 통 쓰는 게 좋겠어요.
I'd better write the old man a letter.
벽에는 오래된 편지들이 붙어 있었어요.
Old letters were pinned up on the wall.
Take the final quiz
4 questions on the whole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