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러가는 시간
Time Slipping By
준수는 서울에서 혼자 사는 회사원이다.
그는 작은 방에서 를 내며 산다.
매일 까지 일하느라 가 없었다.
를 즐길 시간도 거의 없었다.
"에는 꼭 취미를 하나 만들자." 그는 그렇게 결심했다.
하지만 봄이 지나가고 있었다.
Checkpoint quiz
4 questions on Part 1
, 준수는 회사에서 실수를 해서 부장님께 .
집에 오니 밤 열두 시였고, 그는 도 갈아입지 못한 채 잠들었다.
문득 그는 지난 몇 년의 을 떠올렸다.
대학을 졸업한 지 오 년이 지나 있었다.
" 사회에서는 다들 이렇게 바쁘게 사는 걸까?"
그는 동안 창밖을 바라보았다.
이런 일수록 나를 위한 시간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Checkpoint quiz
4 questions on Part 2
다음 날, 준수는 기타 학원에 갔다.
그는 반에 등록했다.
선생님은 "만 연습하면 한 곡은 칠 수 있어요."라고 말했다.
준수는 정말로 동안 매일 조금씩 연습했다.
주말에는 시골 할머니 댁에서 하룻밤 로 했다.
오랜만에 있게 쉬니 마음이 편안해졌다.
할머니는 "바쁜 것도 좋지만, 쉬는 것도 삶의 일부란다."라고 하셨다.
준수의 얼굴에 미소가 돌아와 있었다.
시간은 흘러가지만, 그 시간을 어떻게 쓰는지는 자기 자신에게 달려 있었다.
Checkpoint quiz
3 questions on Part 3
Vocabulary
Grammar notes
밤늦게까지 일하느라 여유가 없었다.
Because he worked late into the night, he had no time to spare.
이런 시기일수록 나를 위한 시간이 필요하다.
The more it's a time like this, the more you need time for yourself.
할머니 댁에서 하룻밤 묵기로 했다.
He decided to stay a night at his grandmother's house.
Take the final quiz
4 questions on the whole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