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선국 끓이는 법

생선국 끓이는 법 How to Make Fish Soup

Part 1

수아는 할아버지의 생선국을 똑같이 끓여 보고 싶었어요.

마침 이번 학기 우리 숙제도 '우리 집의 '이었어요.

수아에게 곧 할아버지의 였어요.

할아버지는 사십 년째 주말마다 강으로 다니셨어요.

그래서 수아는 이번 주말에 할아버지를 강에 가기로 했어요.

사실 수아는 아직 그 국을 끓일 줄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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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2

토요일 아침, 수아는 날씨부터 집을 나왔어요.

그런데 늘 가는 강가에 큰 생겨서, 두 사람은 조금 위쪽으로 올라갔어요.

할아버지가 던지는 동안, 수아는 옆에서 가만히 보고 있었어요.

그날 두 사람은 마리나 잡았어요.

"할아버지, 이 생선으로 그 국을 끓이는 거죠?" 수아가 물었어요.

"그럼. 가게에서 산 생선하고는 맛의 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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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3

그날 저녁, 수아는 할머니가 구운 천천히 .

잡은 다음 날 국을 끓이려고 냉장고에 넣었어요.

그런데 다음 날 아침, 한 마리가 .

"할아버지, 다 있는데 딱 한 마리가 없네요!"

그때 부엌에서 나온 할아버지가 껄껄 웃었어요.

"그 한 마리는 아침에 옆집 할머니께 갖다 드렸지. 이웃하고 게 우리 진짜 ."

수아는 그제야 진짜 ''가 무엇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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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cabulary

Grammar notes

-(으)ㄹ 줄 알다/모르다to know / not know how to do something

수아는 아직 그 국을 끓일 줄 몰랐어요.

Sua still didn't know how to make that soup.

-는 동안while, during (something else is happening)

할아버지가 낚싯대를 던지는 동안, 수아는 옆에서 가만히 보고 있었어요.

While Grandfather cast his line, Sua watched quietly at his side.

-지요?/-죠?..., right? — seeking the listener's agreement

이 생선으로 그 국을 끓이는 거죠?

This is the fish you make that soup with, right?

-네요oh — expressing something the speaker has just noticed

나머지는 다 있는데 딱 한 마리가 없네요!

All the rest are here, but exactly one is gone!

-(으)려고in order to, with the intention of

다음 날 국을 끓이려고 냉장고에 넣었어요.

They put them in the fridge in order to make soup the next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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